2026 CES에서 손인사 하는 현대차그룹 아틀라스[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현대자동차 노조는 최근 시장에 반향을 일으킨 '아틀라스'를 겨냥해 인공지능(AI) 로봇은 합의 없이 단 1대도 현장에 들어올 수 없다며 공식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오늘(22일) 노조는 "현대차에 인건비 절감을 위해 인공지능 로봇 투입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노사합의 없는 신기술 도입은 단 1대의 로봇도 현장을 들어올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라"는 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221604057y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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