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해 1인당 쌀 소비량이 통계 작성 이래로 가장 적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쌀 소비는 지속적으로 줄고 있지만, 쌀을 원료로 한 식품 등은 K-푸드 열풍을 타고 생산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오늘(22일) 발표한 '2025년 양곡소비량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쌀 소비량은 53.9㎏으로 전년보다 3.4%(1.9㎏) 감소했습니다. 쌀 소비량은 식습관·식문화 변화로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22145809mvY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22145809mv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