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 갱년기를 겪는 남녀 10명 중 6명 이상이 가장 큰 정서적 지지 대상으로 배우자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화손해보험 라이프플러스 펨테크연구소는 오늘(22일) 김난도 서울대 명예교수가 이끄는 트렌드코리아팀과 함께 공개한 '뉴년기(New+갱년기) 트렌드 리포트' 마지막 편 '패밀리셋'에서 이러한 조사 결과를 밝혔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갱년기 남녀의 64.3%가 정서적으로 가장 의지하고 싶은 가족으로 배우자를 선택했습...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22113414D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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