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코스피가 꿈의 '오천피'를 달성했지만 대형주 쏠림은 해결해야 할 숙제입니다. 개인투자자들의 미국 등 해외 주식 선호로 '서학개미' 열풍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채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국내 증시가 코스피 '5,000 시대'에 진입했지만 그 이면에는 해결해야 할 숙제들도 있습니다. 상승 동력이 특정 종목에 집중돼 있습니다.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시가총액 비중은 40%에 육박합니다. 사실상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2103509v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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