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코스피가 드디어 꿈의 영역, 5,000선을 넘어섰습니다. 이제 만년 저평가됐다는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는 모습인데요. 숫자 하나에 담긴 한국 증시의 시간, 지금까지 코스피가 걸어온 길을 김수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과한 목표”라는 우려와 회의 속에서도, 코스피는 마침내 역사적 수치인 5,000선에 도달했습니다. '오천피'는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 시절부터 내세웠던 공약이자, 새 정부 출범 이후 공식 목표로 제시됐던...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2103043v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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