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렇게 익어가는 벼[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자료]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부터 쌀 수급 안정을 위해 ‘수급 조절용 벼’ 사업을 새로 시작합니다. 수급 조절용 벼는 평상시에는 생산 단계부터 가공용으로 용도를 제한해 밥쌀 시장에서 해당 재배 면적을 격리하고, 흉작 등 비상 상황이 발생할 경우 밥쌀용으로 전환해 쌀 수급을 안정시키는 제도입니다. 사업에 참여하는 농업인은 헥타르(㏊)당 500만 원의 전략작물직불금을 받게 되며, 사업 면적은 2만∼3...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22085624t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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