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대기업 중심의 수주·수출 성과를 중소기업으로 확산하기 위해 상생 금융을 1조 7천억 원 규모로 공급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어제(21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대·중소기업 상생 성장전략'을 발표했습니다. 대기업이 상생협력을 위해 무역보험기금에 출연할 경우 그 금액의 5∼10%를 법인세에서 감면하는 세액공제도 신설합니다. 정부는 또 수출금융으로 발생한 수혜기업의 이익 일부를 산업 생태계로 환...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2054659Yy9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2054659Yy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