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광주광역시가 국내 첫 자율주행 실증도시로 선정됐습니다. 자율주행차 200대가 광주 도로 곳곳을 24시간 달리게 되는데요. 이를 통해 얻은 주행 데이터 등으로 우리나라 자율주행 인공지능 기술 수준을 높일계획입니다. 정다미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광역시 전역이 자율주행 실증 무대가 됩니다. 대규모 데이터 학습을 위해 국내 최초 '도시 단위' 실증이 실시되는 겁니다. 정부는 오는 4월까지 3개 안팎의 자율주행 기업을 선정하고, 이들에...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2052835K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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