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NH투자증권 임직원이 공개매수 관련 미공개정보를 이용했다가 적발됐습니다. 금융당국은 미공개정보를 활용해 부당이득을 챙긴 증권사 전·현직 직원들을 검찰에 고발하고, 해당 정보를 전달받아 거래한 정보 수령자들에게는 총 37억 원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양현주 기자입니다. [기자]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수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NH투자증권 직원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금융당국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의 한 직원은 공개매수 관련 미공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2004511n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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