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화폐 유통 과정에서 발견된 위조지폐가 100장 아래로 떨어지며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유통 과정에서 발견된 위조지폐는 모두 98장으로, 전년보다 33.3% 줄었습니다. 권종별로는 5천원권이 35장으로 가장 많았고, 만원권 28장, 5만원권 24장, 천원권 11장 순이었습니다. 한편, 한은은 어제(20일) 위폐방지 실무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최근 위조지폐 동향을 점검했습니다. 위원회는 위조지폐 발견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1190210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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