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하는 공인중개사 11만명 아래로 감소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지난해 공인중개사 신규 개업이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시절인 1998년 이후 가장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12월 기준 영업 중인 공인중개사 수도 약 5년 만에 11만명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오늘(21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적으로 신규 개업한 공인중개사는 9,150명으로, 1998년(7,567명) 이후 최소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폐업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21162415eQ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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