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해킹 은폐 의혹으로 인한 과징금 부과와 민·형사상 책임 등 경영상의 부정적 영향 가능성을 처음으로 공식 언급했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지난 16일 제출한 증권신고서를 통해 이 같은 위험 요소를 공시했습니다. LG유플러스는 핵심 투자위험 알림문의 '개인정보 유출 및 통신망 안정성 관련 위험' 항목에서 지난해 발생한 해킹 사고와 관련해 민관합동조사단의 조사를 거쳐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21160001JB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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