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이 사업권을 반납한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신규 사업자 입찰에 국내 면세점 두 곳이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어제(20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 두 곳만 참여하고,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은 이번 입찰에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외국인 관광객 소비 패턴이 변화하면서 면세 업황 부진이 이어지는 상황인 만큼 입찰 참여 업체들도 보수적인 단가를 적어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인천공항에서 철수한 신...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10608256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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