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코스피 '오천피' 시대를 눈앞에 둔 가운데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 논의도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로 주주가치를 제고하자는게 골자인데, 기업들의 우려도 있습니다. 배진솔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3차 상법 개정안이 이르면 이번달 임시국회에서 통과될 예정입니다. 기업이 취득한 자사주를 1년 이내에 소각하도록 해 시중에 유통되는 주식 수를 줄여 주당...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0223949C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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