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최근 5년간 암 진단을 받은 환자 10명 중 7명 이상은 5년 넘게 생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성 암 발생 순위에서는 전립선암이 통계 집계 이래 처음으로 폐암을 제치고 1위에 올라섰습니다. 김동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암 환자의 5년간 생존율은 73.7%로 10명 중 7명이 생존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가 발표한 '2023년 국가암등록통계' 결과인데, 2001년에서 2005년 사이의 생존율 54...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0211512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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