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4,900선을 넘으며 '오천피' 달성을 노렸던 코스피가 오늘(20일)은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했습니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970선을 넘기며 약 4년 만에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배시진 기자입니다. [기자] 연초부터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이며 '오천피' 돌파를 노렸던 코스피가 올 들어 처음으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이날 지수는 오후 한때 4,935선까지 오르며 전고점을 경신했지만, 이후 상승분을 반납하고 하락 전환해 4,88...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0210931d7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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