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해 19년 만에 최대 폭으로 오른 서울 아파트값 이상으로 신규 계약 전셋값도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세 매물이 줄어드는 가운데 대출 규제도 있어 '전세의 월세화'는 더 빨라지는 모습입니다. 정다미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송파구의 대단지 아파트. 지난해 말 84제곱미터 전세 신규 계약이 15억원에 체결됐는데, 같은 평형 갱신 계약 평균가보다 약 50% 높은 수준입니다. 지난해 서울 아파트 신규 계약 전셋값은 전년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0191031l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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