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일도 구직도 하지 않는 이른바 '쉬었음' 상태에 있는 청년들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특히 취업 의지를 잃고 노동시장으로 다시 돌아오지 않는 청년들도 늘었는데요. 한국은행은 이런 현상을 청년들의 '취업 눈높이' 문제로만 볼 수 없다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김주영 기자입니다. [기자] 20~34세 청년 중 '쉬었음' 비중이 지난 2019년 14.6%에서 지난해 22.3%까지 늘었습니다. '쉬었음'은 가사나 육아·질병 등 특별한 사유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0190842mD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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