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쏘카의 이사회 의장으로 복귀할 예정인 이재웅 전 대표가 최고운영책임자(COO)로 경영 일선에 뛰어들었습니다. 오늘(20일) 쏘카에 따르면 이 전 대표는 이날 COO로 선임돼 정식으로 회사 업무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이 COO는 신사업을 제외한 카셰어링 서비스 사업과 조직 운영 전반을 총괄합니다. 박재욱 현 대표는 자율주행 등 신사업에 주력하며 현·전 대표 간 역할 분담 체제를 구축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 박 대표는 성...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20175337H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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