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면세입찰 두고 '눈치게임'[연합뉴스 사료사진][연합뉴스 사료사진]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이 사업권을 반납한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DF1·DF2의 신규 사업자 입찰에 국내 면세점 세 곳이 경쟁에 나섰습니다. 오늘(20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마감한 입찰에는 롯데면세점, 신세계면세점, 현대면세점 등 3개 업체가 신청했습니다. 국내 사업자 중에는 신라면세점이 불참했고, 해외 사업자 중 입찰 설명회에 참여해 입찰 참가 가능성이 언급됐던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201654257d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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