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글로벌 투자은행들이 한국 경제가 반도체 중심의 테크 부문과 부진한 비(非)테크 부문으로 나뉜 ‘K자형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고 진단했습니다. 오늘(20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씨티와 골드만삭스는 테크 수출이 강한 반면, 비테크 부문은 관세 충격과 글로벌 수요 둔화로 부진하다고 분석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철강·석유화학·가전·전기차 부문이 과잉공급으로 수익성이 악화돼 수출 증가의 제약...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20165339q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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