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금융감독원장[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기관전용 사모펀드(PEF) 산업의 사회적 신뢰가 훼손됐다며 공적 개입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원장은 오늘(20일) 기관전용 사모펀드 운용사 최고경영자(CEO) 간담회를 열고 "최근 발생한 일부 운용사의 불법·부당한 행위로 인해 시장질서가 문란해지고 투자자 이익이 침해됐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정 운용사명을 직접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MB...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20151715fZ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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