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쿠팡 제휴사를 사칭한 스미싱 시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쿠팡 해킹의 여파가 아닌지 우려됩니다. 최근엔 AI 활용으로 스미싱이 더 정교해져 우려가 커집니다. 최덕재 기자입니다. [기자] 쿠팡 고객 A씨에게 온 연락입니다. 쿠팡 우수 제휴사라며 공짜로 경품을 준다고 합니다. 링크를 타고 들어가니 상담원과 연결되는데, 프로필이 AI 생성 이미지로 보입니다. 상담원이 알려준 사이트로 들어가니 수백만원짜리 가전제품들이 '0원'입니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201400367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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