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 내 기업 건물 전경[연합뉴스TV 촬영][연합뉴스TV 촬영] '기업규모별 차등 규제'가 기업 생태계를 왜곡하고 국내 성장 잠재력을 저해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 SGI(지속성장이니셔티브)는 오늘(20일) 발표한 '한국 경제의 저성장 원인 진단과 기업생태계 혁신 방안'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SGI가 분석한 기업규모별 차등 규제에 따른 국내총생산(GDP) 손실은 약 4.8%(2025년 기준 111조원)로 나...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20132715tv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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