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암검사[게티이미지뱅크 제공][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최근 5년간 암을 진단받은 환자가 5년 넘게 생존할 확률이 74%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성에서는 전립선암이 통계 공표 이후 처음으로 발생률 1위를 기록했습니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는 오늘(20일) 이같은 내용의 2023년 국가암등록통계를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2019∼2023년에 진단받은 암 환자의 5년 상대 생존율은 73.7%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01∼2...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20131443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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