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세브란스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브란스병원은 방송인 이수지 씨가 중증 소아·청소년 환자들을 위해 3천만원을 기부했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배우 김아영 씨와 함께 세브란스병원 소아암 병동에 방문해 아이들을 만나 웃음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기부금은 중증 희귀 난치 소아·청소년 환자와 가족들을 돕는 다양한 심리 정서·교육 프로그램, 사별 가족 돌봄 등 소...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20093518M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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