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인공지능 AI가 '게임 체인저'로 떠오르면서, 거대한 연산을 감당할 '데이터센터' 필요성 역시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아시아·태평양 3대 데이터센터 허브로 평가받곤 있지만, 정작 전력 등 걸림돌이 적지 않습니다. 문형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운전자 없이 도로를 달리는 자동차, 명령에 즉각 반응하는 로봇, 그리고 이들을 연결하는 6G 통신. 이 모든 미래 AI 기술의 핵심은 ‘초 저지연’입니다. 하나의 연산을 위한 데...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192110238Z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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