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말기에 연명의료(연명치료)를 받지 않겠다고 사전 서약한 사람이 작년 32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에 따르면 연명의료를 받지 않겠다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등록한 사람은 지난해 12월 기준 320만 1,958명이었습니다. 남성이 107만 9,173명, 여성이 212만 2,785명으로, 여성이 약 2배였습니다. 연령대별로 보면 70대가 124만 6,47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65∼69세 56만 3,863명, 80세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190829288g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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