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하며 '금리 인하' 문구를 삭제하자 시장금리가 먼저 오르고 주택담보대출 금리까지 연쇄적으로 뛰고 있습니다. 이른바 '영끌족'을 비롯한 경제 주체들의 이자 부담이 갈수록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주 기자입니다 [기자] 대출자들의 이자 부담이 새해 들어 다시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통화정책 문구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을 삭제한 게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창용 / 한국...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18194642R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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