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 리스크'에 노출된 우리나라의 달러자산 규모가 외환시장에 비해 과도한 수준이라는 국제기관의 경고음이 나왔습니다. 국제통화기금 IMF가 제시한 '외환시장 규모 대비 환 노출 달러자산' 지표는 각국 외환시장이 환율 변동에 대한 충격을 얼마나 흡수할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척도로 활용됩니다. IMF의 '글로벌 금융안정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환 노출 달러자산이 외환시장 거래량의 25배 안팎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주요국 중에...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18113543g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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