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캡처]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반복되면서 세탁기 결빙으로 인한 수리 신청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오늘(18일) 삼성전자서비스에 따르면 올해 1월 1주차(1~4일) 대비 2주차(5~11일) 세탁기 결빙 AS 신청은 하루 평균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 주에도 영하 10도에 육박하는 강추위가 예상되면서 세탁기 결빙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만약 세탁기가 옥외, 베란다 등 영하의 온도로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18112746RJ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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