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증권 일러스트[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차세대 투자 수단으로 떠오른 토큰증권(STO)이 '금융 샌드박스'(규제유예) 딱지를 떼고 국회 문턱을 넘어 제도권 안착에 성공했습니다. 이제 시장을 굴릴 사업자 선정만을 남겨두고 있지만, 탈락 위기에 처한 스타트업이 '불공정 경쟁'을 주장하면서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오늘(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토큰증권의 발행·유통을 법적으로 허용하는 자본시장법 및 전자증권법 개정안이 지난 15일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18110103Ug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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