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야경[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지난해 4분기 소비심리 회복, 외국인 관광객 증가 등에 힘입어 백화점들이 실적 개선에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대형마트와 편의점은 회복 속도가 더뎠고 면세점은 고환율 영향으로 고전을 지속했습니다. 오늘(1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작년 4분기 백화점은 명품과 패션, 대형 점포를 중심으로 매출이 증가하면서 매출과 수익성 모두 긍정적인 흐름을 보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최근 1개월 집계 기준으...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18104508x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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