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K-뷰티와 K-푸드 등 한국 제품 인기가 고공행진하는 가운데, 한국 브랜드 위조 제품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제품 패키지부터 이름까지 대놓고 베끼고 있는데, 개별 기업이 대응하기는 어려운 수준까지 이르렀습니다. 오주현 기자입니다. [기자] 중국 SNS에 뜬 화장품 매장 홍보 영상입니다. 상호명은 '온리영', 매장 인테리어부터 운영 방식까지 한국의 '올리브영'을 베끼다시피 했습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18091008W8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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