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프로펠러 여객기가 이르면 올 상반기 국내 하늘길을 오갑니다. 하늘의 마을버스를 자처한 신생 소형 항공사 '섬에어'가 그 주인공인데요. 곽준영 기자입니다. [기자] 커다란 프로펠러를 달고 꼬리를 보랏빛으로 물들인 항공기가 김포공항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지역 항공 모빌리티의 선두 주자를 자처한 '섬에어' 1호기입니다. 프랑스 ATR사가 제조한 72석 규모의 기종으로, 제트엔진 대신 터보프롭 방식이 적용돼 연료 효율이 높고 탄소 배출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17193148b5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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