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의 구두 개입으로 일시 급락했던 환율이 다시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고점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정부는 상황을 주시하며 달러 유출 억제책 등 대응에 나섰습니다. 김채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원화 약세는 한국 경제의 기초 체력과 맞지 않다'는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의 발언에도, 환율은 하루 만에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지난해 말 1,420원대까지 내려왔던 원·달러 환율은 최근 1,470원 안팎까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17183707p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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