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고기보다 비계가 많은, 이른바 '비계 삼겹살' 논란이 끊이지 않자, 정부가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앞으로는 삼겹살 부위를 세분화해 비계가 많은 삼겹살은 '돈차돌'로 구분돼 유통되는데요. 계란껍질 표기도 개선됩니다. 오주현 기자입니다. [기자] 불판 위 올려진 삼겹살 한 덩이에 비계가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지난해 울릉도의 한 식당이 이른바 '비계 삼겹살' 판매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이런 논란이 식당과 마트, 백화점 등 각종 유...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17143947A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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