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홈플러스의 자금 사정이 한계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직원 급여 지급은 미뤄졌고 일부 점포의 추가 영업 중단까지 결정됐는데, 앞으로 2주가 회사 존폐를 가를 고비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한지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유동성 위기에 몰린 홈플러스가 기업회생 절차와 관련해 정상화 의지를 거듭 밝혔습니다. 조주연 홈플러스 사장은 “회사를 정상화하기 위해 긴급 자금 수혈이 절실하다”며 “홈플러스의 청산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16161200U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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