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메모리 반도체 부진에 4분기 DS부문 영업익 2.9조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이 올해 성과급으로 연봉의 47%를 받게 됐습니다. 범용 D램과 고대역폭 메모리(HBM) 등을 중심으로 실적이 크게 개선되면서 작년 14%에서 대폭 늘어났습니다. 갤럭시 S25와 폴드7 시리즈 등의 판매 호조로 실적 버팀목 역할을 한 모바일경험(MX) 사업부는 50%의 지급률이 책정됐습니다. 삼성전자는 오늘(16일) 사...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16150822K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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