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숙 기자>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관련 의혹으로 경찰 출석을 요구 받은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 대표가 이미 한국을 떠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는데요. 쿠팡 사태가 해결은커녕 확전하는 분위기입니다. 지난달 29일 입국했던 로저스 대표는 같은 달 30~31일 이틀 간의 국회 청문회를 마치고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의 출석 요구에도 불응한 가운데 쿠팡 측은 '예정된 출장 일정'이라고만 설명했는데요. 경찰은 뒤늦...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16095109W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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