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기창 연세의료원장(가운데) 등 보직자와 보건복지부 외빈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세브란스 제공][세브란스 제공] 세브란스가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헬스 혁신을 통해 글로벌 연구 생태계 조성에 나섭니다. 세브란스는 오늘(15일) 연세대학교 백양누리에서 ‘2026년 연세 디지털 헬스 심포지엄’을 열고 디지털 헬스 분야의 학문 간 융합과 미래 의료 혁신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의료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반 연구를 중심으로 디...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16105307X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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