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산업분석] 중국에서 불어오는 한-중 수소에너지 신협력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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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성장동력산업 | 판매자 | 정한솔 | 조회수 | 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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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날짜 : | 2025-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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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국책연구원 |
| 페이지 수 : | 6 |
후베이성: 중국 중요 '수소에너지 허브'
후베이성은 전통적인 중국 자동차 산업의 대성(省)으로, 중국에서 가장 먼저 수소 에너지 산업의 연구 개발 및 응용을 시작한 성 중 하나다. 후베이성은 탄탄한 자동차 산업 기반(25개 완성차 제조기업)과 과학교육 우위(84개 대학)를 바탕으로 수소 에너지의 '연구 개발-생산-저장-운송-응용' 등 전 산업 사슬의 기반을 마련하며, 중국의 중요한 '수소 에너지 허브'로 거듭나고 있다.
2019년 후베이성은 중국 최초의 수소 에너지 승용차 'GROVE'를 개발했으며, 2021년에는 중국 최초의 완전 출력 연료전지 승용차 '칭저우(氢舟)'를 개발했다. 2024년 3월, 중국 최초의 수소에너지 중형 트럭 운송 시범 노선(우한시-이창시)이 후베이에서 상설 운영을 실현했다. 이 노선은 5개의 수소 충전소를 기반으로 278km의 수소 에너지 교통 노선을 구축했다.
후베이성의 수소 에너지 발전을 위한 정책 환경은 양호하다. 2015~2025년 동안 산업 투자, 기술 혁신, 수소 제조 및 저장/운송, 차량 보급, 응용, 산업 표준화 체계 구축 등 여러 분야에서 총 16개의 성급 정책이 발표됐다. 정책 지도와 자금 지원을 통해 수소 에너지 산업의 집적 발전을 가속화하는 것이 주된 목표다.
성급 산업 정책 외에 각 도시에서도 관련 정책을 잇따라 발표하고 있다. 우한시는 이미 2017년에 '수소 자동차의 도시' 건설을 제시하고, '우한시 수소 에너지 발전 계획'을 발표했다. 후베이성의 12개 지급시에서 발표한 수소 에너지 정책 개수를 보면, 우한시와 이창시가 후베이성 수소 에너지 산업 발전 중심지로 두 도시가 발표한 정책 수가 가장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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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분석] 중국에서 불어오는 한-중 수소에너지 신협력 바람.jpg](/files/attach/images/2026/01/16/d2c1cfe737ec6fea69b48e49aab0cfd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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