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조주연 홈플러스 사장이 오늘(16일) 기업회생 계획과 관련해 "어떻게 해서든지 회사를 정상화할 것"이라며 긴급 자금 수혈이 절실하다고 말했습니다. 조 사장은 "홈플러스의 청산은 생각해 본 적이 없다"며 "법원에 제출한 회생계획안에 포함된 익스프레스 분리 매각의 성사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이를 위해선 회생계획안에 담긴 긴급 운영자금 지원이 적기에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16070938gc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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