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의 이례적인 구두개입과 관련해, 정부가 오늘(15일) "한미 간 강한 공감대가 형성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베선트 장관의 발언으로 원·달러 환율은 10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했는데요. 하지만 여전히 1,460원 후반대의 높은 환율에 정부는 거시건전성 조치 검토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배시진 기자입니다. [기자] 현지 시각 12일, G7 재무장관회의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15223739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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