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 보상책으로 내놓은 5만 원 구매 이용권이 3,370만 명에게 지급됐습니다. 하지만 석 달이라는 짧은 사용 기한과, 곳곳에 걸린 사용 제한으로 보상책이 오히려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한지이 기자입니다. [기자] 정보유출 피해를 입은 3,370만 명에 대한 5만 원 구매 이용권 지급을 시작한 쿠팡. 쿠팡 쇼핑과 배달앱인 쿠팡이츠에 각각 5천 원씩, 여행상품을 파는 '쿠팡 트래블'과 명품 쇼핑 서비스 '알럭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15210936Ny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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