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가상자산 매수로 약 98억 원의 수익금을 벌어들인 투자자[코인원 캡처][코인원 캡처] 지난해 알트코인으로 약 98억 원을 번 개인투자자, 이른바 '슈퍼개미'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은 지난해 코인 시장의 통계를 담은 '2025 코인원 이야기'를 공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가장 큰 금액을 벌어 들인 투자자는 '쑨(SOON)' 코인으로 약 97억 7,140만 원의 수익금을 창출한 것으로 나...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15195240Sc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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