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와 달러화[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지난 연말 외환당국의 시장 개입으로 환율이 급락한 틈을 타 개인 투자자들이 은행을 통해 '달러 사재기'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당국의 엄포에도 원/달러 환율 상승세가 꺾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 개인들이 환율 하락을 투자 기회로 적극 활용한 셈이 됐습니다. 오늘(15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에서 개인 고객이 원화를 달러화로 환전(현찰 기준)한 금액...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15151700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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