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강북 집합건물 모습[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해 서울에서 거래된 아파트 등 집합건물 가운데 생애 최초 매수 비중이 11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오늘(15일)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서 매매 거래로 소유권 이전 등기를 한 집합건물(아파트·연립·오피스텔 등) 16만927건 가운데 생애최초 구입자 수는 6만1,159건으로, 전체의 38%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2014년에 39.1%를...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15151214r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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