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자료] 교원그룹이 해킹 사고가 발생한 지 엿새째가 됐지만, 고객 개인 정보 유출 여부를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원그룹은 오늘(15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관계 기관, 복수의 보안 전문기관과 협력해 고객정보 유출 여부 등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확인된 사실은 없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교원그룹 계열사 중 교원투어와 교원위즈가 운영하는 위즈아일랜드, 프랜시스파커는 이번 사고와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15110544y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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