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자료] 롯데그룹은 오늘(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신동빈 회장 주재로 2026년 상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을 엽니다. 지난해까지 2년 연속 고강도 인사 쇄신과 함께 사업총괄(HQ) 체제 폐지 등 대규모 조직 개편을 단행한 이후 첫 VCM인 만큼 신 회장의 메시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VCM은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열리는 롯데그룹의 최고위 경영회의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15105652dGp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15105652dGp

